홈 > 안전대처요령


1| 안전거리확보
-안전거리는 앞차가 급정지하는 경우 추돌을 피할 수 있는 거리로, 시속 50km/h일때는 앞차와 3초 여유를 두고,
 시속 80km/h일때는 4초, 그 이상 속도에서는 5초 이상 여유를 두어야 한다.

2|앞지르기금지
  ①금지장소

  • 교차로, 터널 안, 다리 위, 도로의 구부러진 곳
  • 비탈길의 고갯마루 부근, 가파른 비탈길의 내리막
  • 앞지르기 금지 구간으로 지정한 곳
  ②금지시기
  • 앞차의 좌측에 다른 차가 나란히 가고 있을 때
  • 앞차가 다른 차를 앞지르고 있건, 앞지르고자 하는 때
  • 뒤차가 자기 차를 앞지르려고 할 때
  • 마주오는 차의 진행을 방해하게 될 때
  • 앞차가 경찰공무원 등의 지시에 따르거나 위험방지를 위하여 저지 또는 서행하고 있을 때
  • 통학버스가 어린이를 태우고 통행할 때
  ③음주운전금지
  -기능시험 응시접수 전까지 전국 26개 국가운전면허시험장내 「교통안전교육장」 또는 교통안전교육기관으로
  지정된 장소에서 실시합니다.
구분 혈중 알코올 농도
0.05~0.1% 미만 0.1% 이상
대인사고 -면허취소
-형사입건
-면허취소
-형사입건
대물사고 & 단순음주 -100일간 면허정지
-형사입건
음주 측정 불응 -형사입건,면허취소(측정결과 불복시는 재측정가능)  

 

  ###혈중알코올농도 0.05%의 기준
  -음주량 : 소주 2잔 반, 맥주 2캔, 양주 2잔
  -시간 : 음주 후 1시간 정도
  -기준 : 체중 약 63kg의 성인 남자
  (단, 개인의 체질/심신/상태/음주 방법/성별에 따라 차이가 있음)

  ①타이어
  -핸들이 한 쪽으로 쏠릴 때 : 한 쪽 타이어의 공기가 새거나 앞바퀴 정렬 불량 또는 타이어 펑크가 주원인이다.
  -스탠딩웨이브 현상 : 타이어의 공기압이 낮은 상태에서 고속주행할 때 일정 속도 이상이 되면 타이어 접지부의 바로 뒷부분이
  부풀어 물결처럼 주름이 잡히는 현상이 생기게 되는데 [스탠딩웨이브 현상]이라고 하며, 이런 경우 타이어 내부에 고열이
  생겨 변형이 커지며 타이어가 파열되기도 하므로 주의하여야 한다. 따라서 스탠딩웨이브 현상은 고속주행시에는 공기압을
  약간 높게 조정하여야 한다.
  -타이어 공기압 적정 유지 : 타이어의 적정 공기압을 준수하는 것은 안전 및 타이어의 장기 사용에 중요한 요소이다.
  따라서 최소한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공기압을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.

  *적정 공기압보다 높을 경우 : 타이어와 노면의 접지면적이 좁아져 바퀴가 헛돌거나 절단될 위험이 있다.
  *적정 공기압보다 낮을 경우 : 마찰 등에 의한 과열, 타이어 내부조직 손상 등의 이유료 타이어 펑크 위험이 있다.

  #고속도로 주행시는 적정 공기압보다 약간 높게 주입한다.
  ②시동이 안 거릴 때
  -경음기를 눌러보고 그 소리가 작으면 배터리가 정상인지 확인하고, 전기가 다 나가 버렸으면 다른 차에서 지원을 받아
  점프선을 연결하여 시동을 건다.
  ③기어 변속이 안될 때
  -케이블식 클러치의 경우 클러치의 케이블이 끊겼거나 유격이 과다하기 때문이며, 유압식 클러치는 오일 부족 때문이거나
  기름이 새서 압력 전달이 안되기 때문이다.
  -기름이 새는 정도가 적으면 클러치액(또는 브레이크액)을 보충하고 더블 클러치를 밟아주면 기어가 작동된다.
  ④이상한 냄새가 날 때
  -고무타는 냄새
  전기계통의 누전일 경우가 많으므로 냄새나는 부위를 찾아 절연 고무 테이프 등으로 감아 응급 조치하고,
  장시간 고속주행으로 타이어가 과열되었는가도 확인한다.
  -휘발유,LPG냄새
  엔진의 연료계통 파이프 연결부위 등에서 휘발유가 새지 않나 살펴보고 강력접착 테이프로 감아 임시 조치한다.
  -달콤한 냄새
  냉각수에 섞여 있는 부동액이 타는 냄새로 라디에이터에 연결된 고무호스의 파열 또는 연결부위의 이완을 확인한다.

5|사고대처방법
-즉시 정차하여 구호조치

  • 교통사고 발생시 즉시 정차하여 사상자 확인 후 의료기관에 후송 또는 응급 구호 차량 호출/현장보존
  • 사고 현장을 여러 각도에서 촬영
  • 사고 상태 표시(스프레이 페인트 등)
  • 목격자 확보(인적사항, 연락처 확인)
-증거물 확보
*교통사고 처리시 가해자, 피해자 및 과실상계 결정에 중요한 근거가 된다.
  • 현장 결찰관 또는 경찰서, 파출소, 교통초소 등에 신고
     (사고일시, 사고장소, 사상자 수, 부상 정도, 물적 피해정도, 그 밖의 조치사항 등)
  • 보험회사에 연락 : 사고일시, 장소, 피해정도 등 법적 근거
  • 교통사고로 인하여 사람을 사상하거나 물건을 손괴한 때에는 그 차의 운전자, 그 밖의 승무원은 곧 정차하여
    사상자를 구호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.(도로교통법 제 50조 1항)
6| 교통사고 발생시 운전자책임
-교통사고가 발생하여 가해자로 판명되면 형사상/민사상/행정상 책임이 따르게 된다. 이 때 피해자로 판명이 났다해도
  피해운전자의 도로교통법 위반 사실이 드러나면 그 법규위반에 대한 행정상 책임과 또 과실의 정도에 따라 과실상계된다.
  ①형사상 책임(형법 제 268조)
  사망, 뺑소니, 중요 10개 항목 위반으로 인한 인사사고 및 일반사고 시 종합보험 미가입자로서 피해자와 합의가 안된 경우
  형사처벌
  ②민사상 책임(자배법 제3조, 민법 제 750조)
 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한 위법행위로 타인에게 가한 손해배상책임, 이 때 과실상계는 사고원인 및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.
  행정상 책임운전면허 행정처분제도에 의해 사고원인과 피해결과에 따라 벌점을 받게된다.
 
Hosting by 에이디커뮤니케이션.